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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손녀 A씨가 갑질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유인즉  방정오 전문의 딸 녹취록이 공개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녹취록에는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손녀가 지난달 해고된 수행기사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은 것입니다.


사회적 지위를 이용해 50대 수행기사에게 팔 다리 귀 없는 장애인 등의 외모 비하 발언은 기본이거니와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손녀의 갑질을 참다못한 수행기사는 녹취록 일부를 조선일보 측근에 전했으나, 문제가 해결되기는 커녕 방정오 전무 이씨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경역을 금치않게 하였습니다. 


또한 딸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의 삭제를 요구하고 운전 중 과실로 파손된 차량의 수리비를 청구한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이 파장이 클것으로 예정됩니다. 또한 이씨는 구두를 닦는 등의 업무 이외의 갑질도 당했다고 합니다.


현재 방정오 TV조선 전문의 경우 배임 횡령 문제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오르며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 


녹취록을 공개한 매체는 회시가 업무 외 목적으로 방 전무 가족의 사택기사로 김 씨를 채용하고 월급을 준 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였으나 


방정오 전무 측 법률 대리인 입장을 통해 방전문가 사적으로 일로 부렸다면 문제가 될 수 있으나 임시방편으로 쓰고 정산한 것으로 큰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만약 사적으로 활동했다면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논란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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